김포·인천 거래처 전단지 한 곳에서 제작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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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김포·인천 거래처가 나뉘어 있어도 디자인과 인쇄를 한 곳에서 맡기면 색과 문구를 통일할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퍼스트디자인 인천지사입니다. 김포와 인천처럼 지역이 나뉜 거래처에 돌릴 전단지도 업체를 나눠 맡기지 않고 한 곳에서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진행하면 색감과 완성도를 훨씬 일정하게 맞출 수 있어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제조기업 거래처용 인쇄물 작업을 통해 여러 거래처에 나눠 배포하는 전단지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은지 짚어드릴게요.
김포와 인천 거래처에 각각 다른 업체를 쓰지 않고 전단지를 한 곳에서 맡길 수 있을까
지역이 서로 다른 거래처라도 전단지를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하면 색감과 문구를 통일하기 쉽고 발주 과정도 단순해져요. 업체를 나눠 맡기면 인쇄소마다 색 재현이나 용지 발색이 조금씩 달라 같은 파일인데도 결과물이 미묘하게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거래처가 여러 곳으로 흩어져 있으면 발주·검수 시점도 제각각이 되기 쉬워서, 파일 관리와 인쇄 데이터를 한 파트너가 맡아주면 이런 편차를 줄일 수 있어요.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제조기업 거래처용 인쇄물 작업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정리했어요. 진한 남색 바탕에 주황색 포인트 컬러를 쓰고, 중앙에 캐릭터 일러스트를 배치한 뒤 하단에는 안내 항목을 3개 패널로 나눠 정리한 구성이었는데, 세워서 진열할 수 있도록 별도 스탠드 거치대까지 함께 제작했어요. 이렇게 스탠드형으로 마무리하면 배포 후에도 거래처 카운터나 로비에서 계속 눈에 띄게 활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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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거래처에 보낼 때 인천 남동구 인쇄소에서 인쇄를 마치면 김포 거래처까지 택배 발송이나 저희 담당자가 직접 전달하는 방식 중에서 골라 진행할 수 있어요. |
인천 거래처에 보낼 때 인천·부천·시흥 같은 서부수도권 거래처는 저희가 직접 방문해 수량을 나눠 전달하거나, 초안 확인 미팅까지 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
여러 거래처에 나눠 보낼 인쇄물, 수량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
거래처별로 배포할 전단지 수량은 대상처 규모와 배포 방식(직접 전달·비치·공장지대 전체 배포)에 따라 500부 단위로 나눠 잡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수량이 적으면 소량으로 여러 번 나눠 인쇄하는 게 오히려 재고 관리에 유리하고, 수량이 많으면 한 번에 대량으로 진행해 단가를 낮추는 게 유리해요.
거래처 수가 많아 배포 범위가 넓다면 처음부터 전체 수량을 한 번에 정하기보다, 우선 필요한 만큼만 인쇄하고 소진 상황을 보며 추가 발주하는 방식도 많이 써요.
| 발주 수량 | 예상 소요 기간 | 활용 예 |
| 500부 이하 | 시안 1~2일 + 인쇄 1~2영업일 | 개별 거래처 직접 전달 |
| 1,000~3,000부 | 시안 1~2일 + 인쇄 2~3영업일 | 여러 거래처 동시 배포 |
| 5,000부 이상 | 시안 1~2일 + 인쇄 3~4영업일 | 공장지대 전체 배포·재고 비치 |
규격과 접지는 어떤 기준으로 고를까
가장 많이 쓰는 규격은 A4(210×297mm) 낱장이고, 안내 항목이 많을 때는 3단 접지로 완성 크기를 210×99mm까지 줄여서 정리해요. 항목이 간단하면 낱장이 눈에 잘 띄고, 제품 사양이나 안내 문구가 많으면 접지형이 정보를 나눠 보여주기 좋아요.
거래처마다 담당자가 훑어보는 시간이 짧다는 점을 고려하면, 첫 면에는 핵심 문구만 크게 넣고 나머지 항목은 접힌 안쪽 면에 배치하는 순서가 자연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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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장형 핵심 문구 중심으로 짧게 전달할 때 적합해요. 게시판이나 카운터에 붙여두기도 좋아요. |
3단 접지형 제품 사양·연락처·약도까지 항목이 많을 때 면을 나눠 순서대로 보여줄 수 있어요. |
인쇄 단가를 낮추면서 품질을 지키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단가를 낮추는 방법은 크게 수량을 늘려 매수당 단가를 나누는 방법과, 용지·후가공 사양을 배포 목적에 맞춰 조정하는 방법 두 가지예요. 실외에서 오래 비치할 자료가 아니라면 코팅을 생략하는 것만으로도 단가 차이가 꽤 나요.
반대로 로비에 세워두거나 반복해서 손이 닿는 자료라면 스노우지나 아트지처럼 두께감 있는 용지에 무광 코팅을 더해 내구성을 챙기는 편이 나아요. 여기에 회사 로고나 포인트 컬러를 별색으로 지정하면 인쇄본마다 색이 흔들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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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를 낮추는 선택 발주 수량을 늘리고, 코팅을 생략하거나 일반 용지로 진행해요. |
품질을 지키는 선택 두께감 있는 용지와 무광 코팅, 별색 지정으로 색과 내구성을 챙겨요. |
자주 묻는 질문
Q. 검단 공장지대인데 전단지 인쇄 단가가 저렴한 곳이 있을까요?
A. 검단 지역도 인천 남동구 인쇄소에서 자체적으로 인쇄를 처리하기 때문에 수량을 어느 정도 확보하면 단가를 조정해 드릴 수 있어요. 배송이나 방문 전달도 함께 상담해 드려요.
Q. 남동구에서 프레스 부품 전단지를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나요?
A. 네, 저희가 남동구에 자체 인쇄소를 두고 있어 제품 사진 보정부터 도면·사양 정리, 인쇄까지 한 곳에서 처리해 드려요. 초안 확인 후 인쇄에 들어가 방향성 오류도 줄일 수 있어요.
Q. 부평 공장인데 전단지 5,000장을 저렴한 단가로 인쇄해주는 곳이 있을까요?
A. 5,000부 이상은 대량 구간에 속해서 매수당 단가가 낮아지는 편이에요. 용지와 후가공 사양을 배포 목적에 맞게 조정하면 단가를 더 낮출 수도 있어요.
Q. 전단지 만 장을 한 번에 안 하고 나눠서 인쇄하고 싶은데 수량 상담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해요. 거래처별 배포 시점이 다르다면 처음부터 만 장을 한 번에 뽑기보다 절반씩 나눠 진행하는 방식도 저희 쪽에서 수량 상담을 통해 함께 정해 드려요.
Q. 안산과 인천 공장지대에 함께 뿌릴 전단지를 대량으로 인쇄할 수 있을까요?
A. 네, 서부수도권 권역이라 안산까지도 대응이 가능해요. 공장지대별로 배포 수량을 나눠 정리해 드리고, 필요하면 지역별로 포장을 구분해서 발송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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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디자인 인천지사는 인천 남동구에 자리 잡고 인천·부천·시흥·김포 등 서부수도권 기업들과 12년 넘게 카탈로그·브로슈어·리플렛·팜플렛·포스터 등 홍보물을 만들어 왔습니다. 기획·디자인·인쇄·촬영·마케팅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자체 인쇄소를 갖춰 생산확인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프로젝트별 전담팀이 초안 확인부터 납품까지 맡고, 번역+디자인으로 다국어 홍보물 제작에도 대응합니다.
김포와 인천에 거래처가 나뉘어 있어 인쇄 업체를 고민하고 계셨다면, 한 곳에서 디자인과 인쇄, 배송까지 정리해 보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상담은 1600-9487(평일 09:00~18:00) 또는 work@firstmkt.co.kr로 문의해 주세요.
인천·부천·시흥 등 서부수도권은 직접 방문 미팅도 가능합니다.
이 주제로 자주 받는 질문
퍼스트디자인 인천지사가 상담에서 실제로 많이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디자인이 잘 나왔는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예쁜지보다 목적을 달성하는지로 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카탈로그라면 제품 정보가 읽는 순서대로 들어오는지, 로고라면 명함 크기로 줄여도 알아볼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인천·부천·시흥 지역이라면 대면 미팅에서 실물 출력본으로 확인하시는 편이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확실합니다.
시안은 몇 개를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방향이 서로 다른 2~3개가 적당합니다. 시안이 많아지면 오히려 판단 기준이 흐려지고 결정이 늦어집니다. 먼저 방향을 고르고, 고른 안을 다듬어 가는 순서가 결과물이 좋습니다.
디자인을 맡기기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완성된 원고보다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가 먼저입니다. 타깃과 사용 목적만 정리되어 있으면 원고 정리와 사진 촬영은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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